삼각대도, 이젠 자동으로! 사물, 인물 할 것 없이 여러 사진을 찍을 때 삼각댁다 있어야 안정적이고 원하는 구도를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삼각대 쓰는 것도 일일이 손이 많이다가보니 번거로워서 사용이 꺼려질 때가 많은데요. 오늘은 최근에 화제가 되고 있는 마크제트 인피니티 자동 삼각대를 솔직하게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자동으로 펼쳐지고 블루투스까지 되는 삼각대라고 하면 궁금하시죠? 제가 2주간 실사용해본 경험을 바탕으로 장단점을 꼼꼼히 살펴보겠습니다.

자동 펼침 기능 먼저 이 삼각대의 가장 큰 특징은 자동 펼침 기능인데요. 바닥에 살짝 톡 하고 닿으면 0.1초 만에 다리가 자동으로 펼쳐집닙다.

버튼을 꾹 누름련 3개의 다리가 촥 하고 펼쳐져서 바닥을 지탱한답니다. 처음엔 신기하고 편리했지만, 가끔 의도치 않게 펼쳐질 때도 있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좁은 실내에서는 주변 물건을 건드릴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높이 최대 1.7미터 높이는 최대 1.7미터로 성인 남성 키 정도입니...